2020.05.18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립도서관이 추천하는 이달의 책 책 읽으며 새로운 발상을!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존 보인 글 | 비룡소 철조망을 사이에 두고 피어나는 독일 소년과 유태인 소년의 슬픈 이야기. 이 소설은 전쟁과 유태인 대학살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슬프며 아름다운 동화 같은 느낌을 준다. 그것은 바로 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상처 피어나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5.18 · 문화·교육 · 임아연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존 보인 글 | 비룡소 철조망을 사이에 두고 피어나는 독일 소년과 유태인 소년의 슬픈 이야기. 이 소설은 전쟁과 유태인 대학살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슬프며 아름다운 동화 같은 느낌을 준다. 그것은 바로 어…
2014.05.11 · 문화·교육 · 박초롱
… 틈 사이에 동물, 꽃 등이 편안하게 자리 잡고 있다. 이영옥 작가는 “상처난 속살을 드러내면서도 자연과 조화로운 삶을 이어가는 나무들의 이야기를 풀어냈다”고 말했다. - 이영옥 작가는? 한국미술협회예산지부 지부장 한국미술협회 기획위원회 운영이사 충청…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