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목마을에 위치한 갤러리카페 아트바젤(대표 양대영)에서 이영옥 작가의 개인전이 오는 31일까지 열린다.

이번에 전시되는 10여 점의 작품들은 모두 ‘살아있는 것’을 주제로 한다. 황토를 통해 나무의 거친 질감을 표현하고 갈라진 틈 사이에 동물, 꽃 등이 편안하게 자리 잡고 있다. 이영옥 작가는 “상처난 속살을 드러내면서도 자연과 조화로운 삶을 이어가는 나무들의 이야기를 풀어냈다”고 말했다.

- 이영옥 작가는?

한국미술협회예산지부 지부장

한국미술협회 기획위원회 운영이사

충청현대한국화회 회장

■위치 : 석문면 교로리 844-121(아트바젤)

■문의 : 352-7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