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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상쾌 아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19년

1건 · '상쾌 아침'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8.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아로니아 익을 무렵

    …산은 설자리를 잃었다. 한편으로 3만 불 소득 국민의 입맛에 아로니아는 상쾌한 맛은 못 된다. 높은 당도에도 불구하고 떫은 맛 때문인데 약은 입에 쓰다지만 좌우간 생과 소비에는 걸림돌이다. 정부가 1차, 2차, 3차 산업을 아우르는 6차 산업을 주장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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