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 소장 / 당신을 만나 행복합니다
… 함께하게 한다. 2023년 새해가 빠르게 흘러가고 있다. 오늘도 나는 아침을 선물받았고, 선물상자를 펼치듯 나의 삶을 살아간다. 오늘 나의 삶에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우리는 모른다. 오늘 안에 일어나 내가 겪어야 하는 일들이 태어남과 자람에서 진 빚…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5건 · '상쾌 아침'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3.03.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함께하게 한다. 2023년 새해가 빠르게 흘러가고 있다. 오늘도 나는 아침을 선물받았고, 선물상자를 펼치듯 나의 삶을 살아간다. 오늘 나의 삶에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우리는 모른다. 오늘 안에 일어나 내가 겪어야 하는 일들이 태어남과 자람에서 진 빚…
2021.04.30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산초등학교(교장 김선수)가 자율 스포츠클럽으로 아침 건강 걷기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자율 스포츠 클럽 걷기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인해 학생들의 신체 활동이 줄어든 상황에서 학생들의 체력을 증진하고자 마련됐다. 걷기에 참여한 한 학생은 “친구들과 …
2021.03.22 · 환경·안전 · 김예나
… 이번호에서는 도심을 벗어나 자연을 만날 수 있는 당산저수지 생태공원과 상쾌한 바닷바람 맞으며 서해를 감상할 수 있는 삽교호 해안탐방로를 소개한다. [당산저수지 생태공원] 가시연꽃·금개구리·고니가 사는 곳 해가 저물 무렵이면 아름다운 노을빛으로 물드는…
2020.05.26 · 문화·교육 · 한수미
…같은 달 8일 등교한다. 미니인터뷰 고3 이민지 학생 “오랜만의 등교, 상쾌한 아침” “계속해서 등교가 미뤄져서 등교 전까지도 정말 학교에 갈 수 있는 건지 헷갈렸어요. 항상 등교하던 학교였는데 오랜만에 등교하니 낯설게 느껴져요. 학교에 오지 못하는 …
2020.02.25 · 지역사회 · 임아연
…습을 볼 수 있는 것은 걷는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특권 같았다. 다음 날 아침, 찬 공기를 마시며 또 걸어서 출근했다. 차로 출근할 때보다 10분 정도 일찍 집을 나서야 하지만, 이불 속에서 스마트폰을 보며 뭉그적거리는 시간을 조금만 줄이면 그리 힘든 …
2020.01.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아침에 눈을 뜬다. 오늘도 변함없이 하루의 일상이 시작된다. 30년 동안 큰 변화 없이 반복된 생활이다. 같은 일을 반복적으로 하고 있다는 것은 내가 봐도 나에 대한 성실성에 칭찬해 주고 싶다.영업이 시작되면 약간의 긴장감과 의무감으로 하루를 연다. …
2019.08.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산은 설자리를 잃었다. 한편으로 3만 불 소득 국민의 입맛에 아로니아는 상쾌한 맛은 못 된다. 높은 당도에도 불구하고 떫은 맛 때문인데 약은 입에 쓰다지만 좌우간 생과 소비에는 걸림돌이다. 정부가 1차, 2차, 3차 산업을 아우르는 6차 산업을 주장하…
2018.06.09 · 문화·교육 · 김예나
…원에서 찍은 사진이다. 나는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병원에서 근무했다. 아침 8시30분에 출근해 오후 5시30분에 퇴근했다. 퇴근하면 동료들이랑 용두산 공원에서 놀곤 했다. 그렇게 놀다가 집에 오면 밤 12시였다. 직장에서 집까지 1시간이 걸렸는데도 …
2018.03.23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천 벚꽃길 걷기 행사’가 열린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상쾌한 아침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벚꽃길을 걸으며 봄을 만끽하기에 좋다. 당진시청 건너편 대덕동 어름수변공원 일원에서 오전 6시 30분부터 행사를 시작해 출발하며, 경품추첨으…
2017.04.01 · 문화·교육 · 임아연
…는 당진천 벚꽃길 걷기 행사가 올해에도 열린다.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상쾌한 아침 벚꽃길을 걸으며 봄을 만끽하기에 좋다. 당진시청 건너편 대덕동 어름수변공원 일원에서 오전 6시 30분부터 행사를 시작해 출발하며, 경품추첨으로 푸짐한 상품도 전달한다.…

2015.05.29 · 지역사회 · 이옥하 시민기자
… 말했다. 그는 이른 새벽을 가르고 자전거도 없이 걸어서 배달을 한다. 아침부터 일을 해야 해 어려울 만도 하지만 그는 오히려 상쾌한 마음으로 늘 고객들을 밝은 미소로 마주한다. 처음에 어렵기만한 이 일도 어느덧 단골이 하나 둘씩 늘기 시작해 당진경찰…
2015.04.17 · 문화·교육 · 임아연
…)을 출발해 소반리 마을회관까지 총 5.5km의 벚꽃길을 걸으며, 봄날 상쾌한 아침을 만끽했다. 드넓은 소들평야 옆으로 길게 이어진 벚꽃길은 10여 년 전부터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와 지역주민들이 손수 가꿔온 길로, 우강은 물론 곳곳에서 50…
2015.04.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부분의 직장인들에게 월요일 아침 출근길은 일주일 중 가장 힘든 시간이다. 특히 지하철로 출퇴근하는 수도권 직장인들에게는 매일 아침이 고행길이다. 서울 변두리에 살면서 시내 고등학교로 3년간 통학을 했고, 서울 반대 쪽 변두리에 있는 대학교로 통학한 …
2013.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침에 아파트에서 출근하면서 이웃을 만났을때 웃는 얼굴로 인사를 나누며 하루를 시작 하면 그날은 왠지 하루종일 기분이 상쾌하다. 하지만 서로가 다른곳을 쳐다보고 그냥 지나치게 되면 별로 유쾌하지않은 하루를 시작하게된다. “안녕하세요 !”, “아, 네 …
2012.10.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매달 첫주 화요일마다 산에 오르는 합덕지점 산악회원들은 치톤치드와 함께 상쾌하고 즐거운 산행을 마쳤다. 한편 서해 중앙신협 산악회(회장 이석구) 는 신평본점과 송악지점, 합덕지점에서 아침 7시30분에 출발 하였으며 2반과 3반은 경북 문경 주홀산(1.…
2011.1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난달 31일 상쾌한 아침공기를 맞으며 당진도서관 입구에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당진에 거주하면서 당진의 역사를 알고 싶어 모인 이들은 충청남도 서부 평생 학습관(관장 임헌재)이 주최하고 당진도서관(관장 정성택)이 시행한 ‘2011 나라사랑 프로젝…
2010.04.03 · 문화·교육 · 우현선
… 설치한다고 하니, 불빛에 반짝이는 벚꽃을 감상하는 것도 좋을 듯하다. 상쾌한 아침공기를 마시며 벚꽃길을 걷고 달릴 수 있는 행사도 열린다. 10일 당진문예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시작되는 당진천벚꽃길 걷기 행사와 11일 당진정보고 운동장에서 시작되는 당…
2008.09.08 · 문화·교육 · 우현선
…는 광합성이 활발한 한낮에 거니는 것이 가장 좋으며 선선한 바람이 부는 아침, 저녁으로도 상쾌한 공기를 맛볼 수 있다. 산책코스는 5코스로 나뉘어져 있지만 굳이 정해진 코스대로 걷지 않고 발길 닿는 대로 걸어도 가는 곳마다 하늘 높이 솟아오른 소나무와…
2008.06.30 · 환경·안전 · 우현선
… 몸을 싣는다. 자전거로 서산 회사까지 출근하는 길, 온몸으로 느껴지는 아침공기가 상쾌하다. “가파른 언덕길을 오를 때는 숨이 턱까지 차오르고 다리가 끊어질 듯 당기죠. 하지만 그 때 그 한계에 다다른 듯한 느낌이 자전거를 타는 매력 중 하나예요. 그…
2008.04.21 · 환경·안전 · 우현선
지난 12일 제4회 당진천 벚꽃길 걷기 행사가 진행됐다. 이른 아침 6시30분부터 당진문예의전당 옆 채송공원에 모인 주민들은 당진천에 활짝 핀 벚꽃길을 따라 걸었다. 주민들은 당진천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당진천에 반딧불이가 돌아오길 바라며 다슬기를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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