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3.13 · 지역사회 · 이희철
딸기향 타고 봄기운 솔솔~~, “긴말 필요 없고, 자 하나 먹어볼텨?”
…은 땅을 덥히기에 모자란 감이 있지만 봄은 알게 모르게 다가오고 있다. 딸기 재배에 여념이 없는 박병석·남한숙 부부의 마음속에도 상큼한 딸기향과 함께 봄기운이 솔솔 피어나고 있다. “아침에 따는 딸기가 제일 신선혀. 금방 딴 딸기를 손님이 달게 먹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상큼 딸기'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3.13 · 지역사회 · 이희철
…은 땅을 덥히기에 모자란 감이 있지만 봄은 알게 모르게 다가오고 있다. 딸기 재배에 여념이 없는 박병석·남한숙 부부의 마음속에도 상큼한 딸기향과 함께 봄기운이 솔솔 피어나고 있다. “아침에 따는 딸기가 제일 신선혀. 금방 딴 딸기를 손님이 달게 먹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