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1.23 · 지역사회 · 이희철
[기획3 여성이 뛴다] 성실로써 주민을 대하자
‘신의 성실로써 주민을 대하자’는 신념을 가지고 살아가는 상하수도 사업소 김영자 관리계장은 각 읍·면과 군청을 거쳐 올 3월에 부임했다. 발령을 받자마자 한달동안 직원들과 함께 야근하며 사무실을 꾸몄다. 이 일로 직원들과의 동료애를 갖게 되었고 보람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상하수도 사업소' · 지역사회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1.23 · 지역사회 · 이희철
‘신의 성실로써 주민을 대하자’는 신념을 가지고 살아가는 상하수도 사업소 김영자 관리계장은 각 읍·면과 군청을 거쳐 올 3월에 부임했다. 발령을 받자마자 한달동안 직원들과 함께 야근하며 사무실을 꾸몄다. 이 일로 직원들과의 동료애를 갖게 되었고 보람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