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19 · 지역사회 · 임아연
고속도로 자개리 지점 붕괴 위험
대전-당진 고속도로가 면천면 자개리 일원을 지나고 있는 가운데, 이 지역 도로 공사 당시 관정을 잘못 건드리면서 도로붕괴 위험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자개2리 마을회관에서 약 200여m 떨어진 곳에 위치한 굴다리 위로 대전-당진 고속도로가 지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새고 있는'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5.19 · 지역사회 · 임아연
대전-당진 고속도로가 면천면 자개리 일원을 지나고 있는 가운데, 이 지역 도로 공사 당시 관정을 잘못 건드리면서 도로붕괴 위험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자개2리 마을회관에서 약 200여m 떨어진 곳에 위치한 굴다리 위로 대전-당진 고속도로가 지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