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5.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 이렇게 자랐어요!”
지난 4월 면천에서 구조된 집 잃은 새끼 올빼미들(본보 464호 2003년 4월27일자)이 훌쩍 자랐다. 그러나 세 마리였던 새끼 올빼미는 지금 두 마리 뿐이다. 한 마리가 지난 13일 옆 우리에 있던 말똥가리에게 날개를 쪼여 죽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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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새끼 올빼미'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5.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난 4월 면천에서 구조된 집 잃은 새끼 올빼미들(본보 464호 2003년 4월27일자)이 훌쩍 자랐다. 그러나 세 마리였던 새끼 올빼미는 지금 두 마리 뿐이다. 한 마리가 지난 13일 옆 우리에 있던 말똥가리에게 날개를 쪼여 죽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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