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4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새들이 살 수 없는 환경에는 사람도 살 수 없어”
소들섬과 예당평야는 멸종위기종 과 천연기념물 등 법정보호종이 다수 서식하는 지역으로, 야생생물 보호구역으로 지정돼 그 생태학적 가치가 주목받고 있다. 이곳은 매년 겨울, 월동을 위해 우리나라를 찾는 철새들 에게 없어서는 안 될 공간으로 서식을 위한 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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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새들이 없는'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1.24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소들섬과 예당평야는 멸종위기종 과 천연기념물 등 법정보호종이 다수 서식하는 지역으로, 야생생물 보호구역으로 지정돼 그 생태학적 가치가 주목받고 있다. 이곳은 매년 겨울, 월동을 위해 우리나라를 찾는 철새들 에게 없어서는 안 될 공간으로 서식을 위한 환…
2012.04.27 · 환경·안전 · 우현선
무심한 봄비에 벚꽃이 모두 쏟아져 내렸다. 가는 계절을 붙잡을 수 없는 안타까운 마음이 자꾸만 대문 밖으로 이끄는, 봄날이다. 당진시내에서 자연의 변화를 쉽게 즐길 수 있는 곳 중 하나가 바로 당진천 주변이다. 물가인 만큼 시내권임에도 새들이 날아들고…
1996.10.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위쪽이 아닌 둥지 옆구리에 출입구를 만든다고 한다. 주변환경에 민감한 새들이 사는 방식은 이처럼 변화를 미리 예감하고 준비해 놓는 것이다. 순성면 아찬리, 과수원이 많은 이 마을에서 팔순의 노부모와 세아이, 아내와 함께 살고 있는 맹경섭(40세)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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