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철환 전 당진시장 있을 때 잘해! (아내사랑)
…은 자기가 태어나 자라고 배운 환경을 달리하고 한 남자와의 인연을 맺고 새로운 시댁의 며느리로서, 아내로서, 엄마로서, 그리고 주부로서 평생 1인4역을 담당해야 하는 만능 무한 봉사자 들이다. 중국 격언에 100명의 남자가 하나의 집을 지을 수는 있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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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건 · '새로운 가족' · 정책·행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은 자기가 태어나 자라고 배운 환경을 달리하고 한 남자와의 인연을 맺고 새로운 시댁의 며느리로서, 아내로서, 엄마로서, 그리고 주부로서 평생 1인4역을 담당해야 하는 만능 무한 봉사자 들이다. 중국 격언에 100명의 남자가 하나의 집을 지을 수는 있으…
2018.12.10 · 정책·행정 · 한수미
…책수립에 활용하기 위해 개발됐다. 이번 통계에는 당진지역 여성의 인구와 가족, 경제 현황 및 일자리, 주거와 복지 등 현황을 파악해 5개 분야의 78개 지표로 구성됐다.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8년 3월 31일 기준으로 재외국인을 포함한 만20세 이상…
2018.10.12 · 정책·행정 · 임아연
…부로 지내는 노동자들이 굉장히 많은 실정이다. 교육 여건이 좋아지면 온 가족과 함께 지역에 내려와, 인구가 증가하고, 이는 곧 경제활동으로 이어진다. 그래서 ‘교육은 경제다’라고 생각한 것이다. 당진이 30만 자족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교육이 첫 번…
2018.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랑하는 당진시민 여러분!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입니다. 가족 모두가 건강하고 바라는 바가 모두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더 이상 한반도에 전쟁이니 핵무기니 이런 말이 사라지고 영구적인 평화가 정착됐으면 좋겠습니다. 2018년도 세 달 남짓 남…
2018.09.11 · 정책·행정 · 한수미
…있는 것 같다. 어떻게 해야 제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 고민 중이다. 새로운 환경에 대한 어색함이 있지만 익숙해지기를 기대하며 지내고 있다. 김명회 : 3개월 전이 엊그제만 같다. 사실 아직 어색하다. 하지만 책임감과 의무감만큼은 두 어깨에 무겁게 …
2018.04.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난해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돼 2022년까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여성가족부와 상호협력 하게 된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균형 있게 참여하고 여성역량 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지자체를 의미한다. …
2018.04.02 · 정책·행정 · 한수미
…다. 그는 일간지를 포함해 지역신문까지 8가지를 구독하고 있다. 그날의 새로운 소식을 꼼꼼히 읽으며 신기한 소식이나 좋은 사진, 혹은 마음에 와 닿는 글이 있으면 스크랩을 한다. 스크랩도 종류마다 다르다. 사건·사고 기사를 스크랩한 ‘어머나! 세상에 …
2018.02.23 · 정책·행정 · 김예나
…지식과 정보를 지역사회가 발전하는데 활용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마침 가족·친구 등 주위 사람들이 박력과 뚝심을 갖고 공직생활을 해왔다며, 도의원 출마를 결심하는데 많은 격려와 응원을 해줬다. 이에 힘입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출마에 나섰다.…
2018.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은 빨갱이 종북몰이가 먹혀들지 않자 성소수자 보호와 차별금지 인권문제를 새로운 색깔론으로 몰아가면서 국민을 상대로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문제라고 지적한 인권선언문 제1조에는 ‛성적지향, 성별정체성, 전과 등 어떤 이유로도 차별받지 않을 권…
2018.01.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난해 12월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을 받은 당진시는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여성친화도시다. 한 번 지정받으면 5년 동안 여성친화도시라는 명칭으로 불리게 되는데, 2010년에 군으로서는 전국 최초로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받아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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