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3 · 문화·교육 · 한수미
“나의 삶을 바꾸는 긍정의 힘”
…지원센터다. 이곳을 통해 일반형 일자리까지 취업할 수 있었고, 이곳에서 새로운 도전과 꿈을 만나게 됐다. 이 가운데 심 씨에게 큰 영향을 준 책이 정진우 저서의 <행복한 삶을 위한 따스한 속삭임>이다. 이 책은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수록한 책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0건 · '새로운 가족'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9.12.13 · 문화·교육 · 한수미
…지원센터다. 이곳을 통해 일반형 일자리까지 취업할 수 있었고, 이곳에서 새로운 도전과 꿈을 만나게 됐다. 이 가운데 심 씨에게 큰 영향을 준 책이 정진우 저서의 <행복한 삶을 위한 따스한 속삭임>이다. 이 책은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수록한 책이…
2019.11.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돌아보면 수십 년을 우강 들녘에서 농민으로 아이들을 무탈하게 키우며 가족을 돌보았고 농민들의 권익을 지키기 위해 누구보다 앞장선 유의미한 세월이었다. 하지만 그 세월 동안 도시에 도시민에 한없이 품을 내줄 것만 같았던 우리네 농업과 농촌은 이제 그…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엄마의 모습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무척 좋아한다. 엄마의 사회활동에 대해 가족들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김미선: 직장에 다니면서 봉사활동까지 활발하게 할 수 있는 것은 가족들이 많이 이해해주고 가사를 함께 하기 때문이다. 남편이 청소나 식사준비를 알아서 …
2019.1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으로 지역 언론의 어려운 여건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지금은 지역 언론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나가고 있습니다. 26년 동안 시민을 위해서라면 쓴소리를 아끼지 않은 당진시대의 애정 어린 충고와 조언 덕분에 지역이 바로 설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민의의 대변…
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 기획하는 일까지 확대했어요. 다행히 이 일이 제 성향과 잘 맞았어요. 새로운 걸 추구하고, 잘하고 싶은 욕심이 많아서, 제가 맡은 행사는 가장 먼저 제 마음에 들어야 하거든요. 행사의 연출, 기획을 맡아 준비하려면 해야 할 것도 많고 머리도 아프지만…
2019.1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이 같은 언론의 역할을 충실히 잘 해내며 비전의 길을 밝히는 당진시대 가족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당진시대는 2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정론직필의 자세로 지역사회의 어두운 곳을 새로운 시선으로 밝혀왔습니다. 앞으로도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를 …
2019.10.25 · 정책·행정 · 김예나
…이었다면, 2000년대 들어서는 기존의 것(역사)을 보존하면서 그 안에 새로운 것(문화)을 채우는 방식의 도시재생이 떠올랐다. 서울의 익선동이나 부산의 감천마을, 군산의 경암동 철길마을 등이 대표적이다. 문재인 정부는 국정 주요과제로 도시재생 뉴딜사업…
2019.10.21 · 문화·교육 · 한수미
…름다운 선율로 따뜻함을 나눴다. 전공자뿐만 아니라 주부와 교사, 다문화 가족, 자영업자, 의사 등 다양한 직업군의 시민 50명으로 구성된 당진 예당오케스트라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찾아가는 음악회를 솔담요양병원에서 지난 12일 선보였다. 이날 단원들은 …
2019.09.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또한 올해 문화제에서는 심훈 관련 콘텐츠를 살려 새로운 행사들이 기획됐다. 지난 21일 축제 개막식에 앞서 강산민요 망곔소리 전국보존회가 고려시기부터 심훈의 일대기를 그리며 시가행진과 뮤지컬 ‘상록수’(지구촌 문무제) 공연을 했…
2019.09.06 · 문화·교육 · 김예나
… 어려운 집안형편에 그의 생활비와 등록금을 지원하면, 고향에 남아 있는 가족들이 굶고 지낼 거 같은 걱정에 대학교 1학년 때 자퇴를 결정했다. 이후 10년 동안 철물점을 운영했고, 친구의 사업을 도우며 돈을 벌었다. 젊은 나이에 큰돈을 벌게 된 그는 …
2019.08.26 · 문화·교육 · 박경미
73세의 이화정 씨는 40여 년의 세월을 바늘과 실로 버텨왔다. 시작은 가족들을 부양하기 위해서였고, 그 삶이 지금까지 이어져 왔다. 더 이상 생계를 걱정하지 않아도 될 만한 그가 아직까지도 바느질을 손에서 놓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느질 한 땀…
2019.08.19 · 문화·교육 · 박경미
…에 위치한 트렌지는 칵테일이나 와인을 마실 수 있는 공간을 넘어 지역의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당진 출신의 청년 강권 대표와 유종윤 매니저는 젊은 감각과 열정으로 날마다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소주와 맥주, 막걸리…
2019.08.17 · 지역사회 · 김예나
…로 오동주 순성면주민자치위원장이 선출되면서, 지역민들과 주민자치위원들은 새로운 순성형 주민자치에 대한 기대가 높다. 민동분 문화교육분과위원장은 “순성면주민자치위원회는 화합과 소통이 잘 된다”며 “어떠한 의견이라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반영한다”고 말했다…
2019.07.14 · 문화·교육 · 한수미
… 됐지만 오히려 아이들은 어울림 속에서 서로 도우며 변화를 만들어갔다. 새로운 도약 준비 한편 초락초는 작은 학교의 장점을 살려 아이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점심식사를 마치면 아이들이 부리나케 선크림을 바른다. 그리고 선생님과 함께 공을…
2019.07.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함께 찾아보자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 이전에 없는 새로운 시도였지만 직접 발로 뛰면서 1000여명이 넘는 당진여성들을 만나 진지하게 고민을 듣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그런데 생각했던 것보다 당진 여성들의 관심은 폭발적이었고 많은 …
2019.07.08 · 산업·경제 · 윤찬식
…정은 대표는 4년 전 당진으로 이주했다. 30여 년간 가정을 꾸려오면서 가족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먹이고자 했다. 일을 하면서도 자녀의 이유식부터 각종 반찬과 발효액, 쨈, 식초 등을 만들어 가족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책임져왔다. 오랜시간 동안 추구해온…
2019.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화센터 바리스타 교육 실시 카페 투게더는 당진전통시장을 찾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쉼터가 되고 있다. 결혼이주여성들이 바리스타로 직접 커피를 만들어 판매한다.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선영)에서 진행해온 바리스타 교육을 통해 만났다. 누군가는 카페…
2019.05.31 · 정책·행정 · 한수미
…0대, 그리고 지금의 나이에 다시 읽은 <토지>는 그때마다 김 회장에게 새로운 깨달음과 감동을 줬다. 그는 “처음 토지를 읽었던 젊은 시절엔 삶의 애환을 몰랐고, 30대를 지나면서 다시 읽었을 때는 책의 순간들에 공감이 됐다”며 “50대에 다시 읽은 …
2019.05.31 · 산업·경제 · 임아연
…랜 맛집으로 소문났던 밀알분식을 접고, 석문 주민들의 입맛을 잡기 위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 것이다. 김밥과 떡만둣국 등 다양한 분식을 판매해 왔던 오명분 대표는 석문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밀알해물손칼국수’로 간판을 바꿨다. 밀알분식에서도 칼국수는 대표…
2019.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과 베트남, 라오스를 거쳐 한국에 지난달 도착했다. 먼저 온 딸을 만나 새로운 가정을 꾸린 김미선·박상일 부부는 상상하지 못했던 꿈만 같은 삶을 살아가고 있단다. 탈북 돕다 10년형 선고 박상일 씨는 낮에는 태권도 사범으로, 밤에는 배고파서 못살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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