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새로운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건
연도
2018년

17건 · '새로운 마음' · 정책·행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철환 전 당진시장 있을 때 잘해! (아내사랑)

    …은 자기가 태어나 자라고 배운 환경을 달리하고 한 남자와의 인연을 맺고 새로운 시댁의 며느리로서, 아내로서, 엄마로서, 그리고 주부로서 평생 1인4역을 담당해야 하는 만능 무한 봉사자 들이다. 중국 격언에 100명의 남자가 하나의 집을 지을 수는 있으…

    당진시대
  2. 2018.10.19 · 정책·행정 · 임아연

    [내년 조합장 선거 누가 출마하나 1] 합덕농협·송악농협 전·현직 조합장 및 임원 경합 예상

    …거에 출마했고, 한 임기만으로는 부족함을 느껴 다시 한 번 일하고 싶은 마음에 출마하려 한다”고 말했다. 김영덕 전 합덕농협 조합장의 경우 현재 출마를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서성석 전 합덕농협 상임이사는 “출마할 의사가 있다”고 밝히며 “현재 농협 …

    당진시대
  3. 2018.10.12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홍기후 충남도의원“교육이 곧 경제”

    …지만 한 분야에 집중할 수 있는 것이다. 개인적으로도 당진에서 충남으로 마음을 쓰는 애착의 범위가 넒어진 것 같다. 교육위원회에 소속돼 있다. 왜 교육위원회를 희망했는가? 시의원으로 일할 당시 당진에 가장 필요한 게 무엇인가, 해결해야 하는 게 무엇인…

  4. 2018.10.08 · 정책·행정 · 한수미

    읍내동 길몽 모윤식 대표청년 셰프의 ‘닭’ 이야기

    …길몽 앞에서 푸드트럭을 열고 닭다리튀김을 판매할 예정이다. 모 대표는 “새로운 것을 도전해볼까 싶었지만 닭으로 시작한 만큼 닭으로 끝내고 싶어 푸드트럭에서도 닭을 요리한 닭다리튀김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처음 길몽 문을 열었을 때는 부족한 점…

  5. 2018.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두 달여 간 의정활동을 하면서

    …권자들이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존재로 그들만의 리그가 된 것이 안타까운 마음이다. 그간의 시행착오도 겪었고 나름 선거제도도 투명해졌지만, 일부 유권자의 의식과 지방선거 후보자들에겐 여전히 선거법위반과 금권선거에 대한 딜레마로 선거가 끝난 후에도 논란의…

    당진시대
  6. 2018.07.15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3] 김홍장 당진시장 “일할 수 있는 조직 만들겠다”

    …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먼저 당진시민들에게 인사를 부탁한다. 당진시의 새로운 역사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다시 한 번 저를 선택해 주신 시민 여러분에게 감사하다. 지난 4년간 시정을 이끌어 오면서 축적된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더 큰 도약을 만들겠다.…

  7. 2018.07.0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김동완 자유한국당 당진당원협의회 위원장

    …당으로 거듭 태어나야 한다. 김동완 위원장은 친박인가, 비박인가? 나는 새로운 것을 배우고 공부하는 것을 좋아한다. 국회에서 독일에 대한 공부가 있어 열심히 쫒아 다녔더니, 나보고 ‘남경필계’라고 하더라. 또, 우리나라가 해결해야 할 가장 중요한 문제…

  8. 2018.06.15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 도약의 시대 만들겠다”[당선 인터뷰] 김홍장 당진시장 당선인 (더불어민주당)

    …유한국당 오성환 후보와 바른미래당 이철수 후보에게도 감사 인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당진시민들은 평화 속에 번영을 선택했다. 민선6기 시정을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 비전을 준비하면서 당진이 한층 더 도약해야 한다는 생각, 그리고 노동자·농민·서…

  9. 2018.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원 라선거구 최연숙 당선인(더불어민주당) “지역주민 대변자 역할 충실”

    당선 소감은? 이번 결단은 우리 지역의 미래를 향한 새로운 변화를 갈망하는 징표다. 지역주민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를 준엄한 명령이라 생각하며 주어진 임기동안 제 소명을 다하겠다. 선거를 치르면서 어려웠던 점이 있다면? 지방선거는 학연·지연·혈연이 중요…

    당진시대
  10. 2018.05.25 · 정책·행정 · 한수미

    2/4분기 정기회의 개최

    …통일의견을 수렴해 ‘아래로부터의 정책건의’를 구현하고자 개최됐다. 이날 새로운 평화시대 구현을 위한 지역협의회의 과제에 대해 논의했으며,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자문위원 평화 메세지를 작성했다. 김광일 협의회장은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

  11. 2018.05.18 · 정책·행정 · 임아연

    [6.13 지방선거 당진시장 예비후보 지상토론 3]자유한국당 오성환 예비후보 “공직사회 침체 큰 문제…신바람 나야”

    …기지를 활용한 공용부두를 확보해야만 당진의 성장 동력을 찾을 수 있으며 새로운 미래의 먹거리를 창출할 수 있다. 현대제철과 당진화력의 환경문제 개선을 위한 지자체의 역할은? 당진화력의 경우는 석탄을 야적해 분진이 날리고, 냄새로 인해 지역주민들이 피해…

    당진시대
  12. 2018.04.02 · 정책·행정 · 한수미

    4월 7일 신문의 날 기획 | 신문을 사랑하는 남자 최병부 씨(당진행정동우회 부회장)‘기록 수집가’…40년 간 신문 스크랩

    …다. 그는 일간지를 포함해 지역신문까지 8가지를 구독하고 있다. 그날의 새로운 소식을 꼼꼼히 읽으며 신기한 소식이나 좋은 사진, 혹은 마음에 와 닿는 글이 있으면 스크랩을 한다. 스크랩도 종류마다 다르다. 사건·사고 기사를 스크랩한 ‘어머나! 세상에 …

  13. 2018.04.02 · 정책·행정 · 임아연

    유권자 를 만나다 3 청년 한수민 당진시청년정책위원(슈미니즘 대표)“청년들이 꿈을 키우고 실현하는 사회”

    … 취업을 하게 되면서 당진을 찾았다. 그러다 길지 않은 직장생활을 접고 마음 속에 품고 있었던 창업에 뛰어들었다. 안정적인 ‘월급쟁이’ 생활을 벗어나 홀로 사회에 뛰쳐나왔을 땐 불안도 컸지만 지금은 나름대로 자신의 영역을 넓혀가면서 새로운 삶을 개척해…

  14. 2018.03.30 · 정책·행정 · 임아연

    김석붕 “여야 막론 모두와 협력할 것”

    …다. 이날 김 예비후보는 “서민경제를 살리는 일 잘하는 당진시장, 열린 마음으로 시민과 소통하는 당진시장,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며 신뢰 속에 사랑받는 당진시장이 되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당진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기업과 자본이 들어오고, 사람이 모…

  15. 2018.03.09 · 정책·행정 · 박경미

    “평범한 사람들을 대변하고 싶어요”정의당 충남도의원 비례대표 출마하는 이선영 씨(읍내동, 순성중학교 행정실 직원)

    …난 2016년 창립된 충남공립학교호봉제회계직노동조합의 수석부위원장이라는 새로운 직함을 얻었다. 그리고 최근에는 ‘정치인’ 이선영으로 거듭날 준비를 하고 있다. 이 씨는 정의당 비례대표로 충남도의회 진출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내성적 성격의 아이 어린 시…

  16. 2018.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인권조례 폐지 앞서 자기 성찰부터 했어야

    …은 빨갱이 종북몰이가 먹혀들지 않자 성소수자 보호와 차별금지 인권문제를 새로운 색깔론으로 몰아가면서 국민을 상대로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문제라고 지적한 인권선언문 제1조에는 ‛성적지향, 성별정체성, 전과 등 어떤 이유로도 차별받지 않을 권…

    당진시대
  17. 2018.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무술년, 행복한 당진이 시작되는 해가 되길

    …년 새해가 되면 무사하게 지난 한 해를 보낸 것에 감사하며 희망을 갖고 새로운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당진시민 여러분! 2018년 무술년에는 어떤 계획을 세우셨습니까? 매일 같은 해가 떠오르지만 어제의 해가 오늘의 해와 같지 않다는 생각을 가져야 합니…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