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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새로운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8년

13건 · '새로운 마음'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09.17 · 지역사회 · 박경미

    송악읍 중흥리 빅마마·준콜렉션 이경은 대표센스있는 40~60대 여성의류

    …는 2004년에 준콜렉션을 열었다. 주부였던 그는 어느 날 일을 하고자 마음먹고 돌아가신 아버지에게 앞으로 무슨 일을 하면 좋을지 알려달라고 기도하며 잠에 들었다. 그날 밤 청바지를 판매하는 꿈을 꾼 그는 아버지의 뜻이라 생각하고 운명처럼 옷가게를 시…

  2. 2018.09.02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지면혁신·심층보도·공론의 장·필진강화 주문

    … 통해 독자들을 만나기 위해 여러 시도를 하고 있는 가운데, 위원들은 “새로운 시도와 더불어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며 깊이 있는 기사와 파급력 있는 제목 등을 통해 지면 신문 역시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한 신문의 가독성을 높이도록 활자 크…

  3. 2018.05.08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 당진1동 주민자치위원회 지역민을 위한, 지역민의 의한 ‘주민자치’

    …오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한편 당진1동은 세대분포가 폭넓고 옛 모습부터 새로운 변화까지, 다양성이 공존하는 지역이다. 때문에 지역민들의 특성도, 요구도 다양하다. 또한 오랜 침체를 겪고 있는 전통시장이나 원도심의 문제, 주차난과 불법쓰레기 투기가 이어…

    당진시대
  4. 2018.03.16 · 지역사회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 부천시의원 출마하는 최은경 씨(수청동 출신)마을 공동체에서 희망을 찾다

    …습을 보면서 충분히 내 일이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날 그는 새로운 공부를 시작했고, 청소년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마을 만들기 사업에 뛰어들다 그는 평소 부천시청 홈페이지를 자주 찾는다. 각종 정보도 얻고, 민원도 제기할 수 있는 공간이…

  5. 2018.03.03 · 지역사회 · 한수미

    10년 째 고집하는 ‘生고기’

    … 기지시리로 지난달 7일 이전했다. 한현주 대표는 “새롭게 시작한 만큼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손님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며 “하지만 초심 그대로 고집하고 있는 생고기의 맛을 새로운 상권에서 만난 손님들에게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마포네의 단연 자부심…

  6. 2018.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한상현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내 이웃, 내 형제‘외국인 근로자’

    …사관까지 배치가 되어 있는 상태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회사 입장에서도 마음이 상해 있는 상태가 되었고 할테면 해보라는 분위기였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하루라도 빨리 일을 할 수 있는 회사를 찾아야 하는 상황이었기에 정말 절박했습니다. 결국 회사 현장 …

    당진시대
  7. 2018.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능 기부하는 마술쌤

    …선보이자 관객들 사이로 환호가 터져 나왔다. 이어 음악과 마술을 조합한 새로운 공연이 이어졌다. 다음은 숨죽이며 지켜보게 한 그림자 마술이 진행됐다. 늑대와 토끼의 그림자가 등장했고 소리 없이 이야기가 전달됐다. 마치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를 떠올리게 …

  8.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향우 간 우정 나눠

    … 진행하고 만찬을 즐기며 화합을 도모했다. 이재욱 회장은 “새해를 맞아 새로운 마음으로 신년교례회 실시하게 됐다”며 “이 자리가 당진시의 무한한 발전과 향우 간 우정과 사랑이 돈독해지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나 역시 재인당진시민회 발…

  9. 2018.0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달의 漢詩중촌 김 두 식雪宵玩月(설소완월)

    … 맑은 빛이 상서로운 기를 머금었다. 賞心行戶外 (상심행호외) 구경하는 마음 집밖으로 향하고 吟杖到溪南 (음장도계남) 읊조리는 지팡이 계남에 이르렀다. 雁語聽蒼顥 (안어청창호) 기러기소리 맑은 하늘에서 들리는데 玉輪映白潭 (옥륜영백담) 둥근 달이 백담…

    당진시대
  10. 2018.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노인복지관 시치료 프로그램 참여한 이경숙 씨(읍내동)움츠렸던 인생 詩로 피어나다

    …지요 그렇게 님은 떠나시고 나 홀로 외로이 서 있네요 - 님 떠나신 길 마음의 빗장을 단단히 걸어 잠그고 70년을 살았다. “못해요.” “몰라요.” “할 수 없어요.” 지난 세월 동안 인생을 채운 말들이었다. 기억도 나지 않을 만큼 어린 나이에 부모님…

  11. 2018.01.05 · 지역사회 · 임아연

    무술년 새해가 밝았다

    …을 내뱉었다. 행여 날씨가 흐려 해돋이를 제대로 보지 못할까봐 걱정했던 마음이 밝아오는 새 빛에 녹아내렸다. 스마트폰을 꺼내 연신 새해를 카메라에 담는 사람들, 그리고 두 손을 모으고 간절한 마음을 담아 새해 소망을 비는 사람들까지 모두의 마음에 새해…

  12. 2018.01.02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대덕동 힐링플라워 꽃과 화분으로 마음에 힐링을!

    …심이 많아 취미로 꽃을 배우다 결혼과 함께 당진에 오면서 플로리스트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됐다. “사회복지사라는 직업은 매우 보람된 일이긴 하지만, 정신적으로 많이 힘든 직업이기도 해요. 그럴 때마다 꽃을 배우면서 힐링을 느꼈어요. 저처럼 많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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