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로운 보금자리 마련
…회관이 위치해 있어 위험하고 건물에 균열이 많았다”며 “이제는 주민들이 마음 놓고 안전하게 마을회관을 이용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들이 마을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일심동체가 돼 건축이 잘 됐다”며 “마을회관을 내 집처럼 아끼며 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새로운 마음'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회관이 위치해 있어 위험하고 건물에 균열이 많았다”며 “이제는 주민들이 마음 놓고 안전하게 마을회관을 이용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들이 마을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일심동체가 돼 건축이 잘 됐다”며 “마을회관을 내 집처럼 아끼며 사…
2019.1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2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정론직필의 자세로 지역사회의 어두운 곳을 새로운 시선으로 밝혀왔습니다. 앞으로도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를 통해 당진시 발전에 큰 역할을 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이를 통하여 고향의 소식을 접하는 출향인들은 수구초심의 마음으로…
2019.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비교하면 노인의 건강수명과 건강 문제에 대한 관심은 많이 증가하였지만 마음은 공허해졌다. 또 의식주는 풍부해졌지만 예절과 인내는 점점 사라져가고 있으며, 자유롭지만 어딘가 모르게 폐쇄적이며 이기적으로 변해가고 있는 느낌이다. 노인의 건강 문제는 매우…
2019.09.02 · 지역사회 · 김예나
… 등 공공기관이 자리했던 당진1동은 사람들로 북적이던 곳이었다. 하지만 새로운 도시가 개발되며 원도심이 점점 쇠퇴하고 있다. 당진1동 주민들이 도시재생을 통해 원도심의 새로운 부흥을 기대하고 있는 가운데, 당진1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강병수) 역시 당…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소울푸드’, ‘힐링푸드’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중요한 요즘,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음식을 말한다. 그야말로 떡은 오명숙 대표에게 소울푸드이자 힐링푸드다. “어릴 적 엄마가 비행접시 모양의 개떡을 만들어줬어요. 모양도 특이한데다 맛도 있어서 …
2019.06.28 · 지역사회 · 한수미
…질적인 방법이 담겨 있다. 자존감은 말 그대로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이다. 안 실장은 “자존감은 실패와 상처를 경험하면 떨어지기도 하고 다시 도전하고 성취감을 느끼면 높아지기도 한다”고 말했다. 즉 개개인마다 자존감은 정량이 정해져 있는 것이 …
2019.06.09 · 지역사회 · 한수미
매주 목요일마다 당진시립도서관 책버스가 반짝반짝 윤이 난다. 세차로 새로운 꿈을 만들어 나가는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센터장 조성민)의 출장세차사업단 덕분이다. 출장세차사업단은 지난 9월 시범사업을 거쳐 지난 1월 정식 사업단으로 출범했다. 출장세차사업단…
2019.05.31 · 지역사회 · 임아연
… 다양하지만, 하찮은 미물일지라도 모든 생명은 존중받아야 한다는 따뜻한 마음으로 뭉쳤다. 당진시길고양이보호협회다. “중성화, 공존하는 최선의 방법” 당진시길고양이보호협회(회장 한지희)는 지난 2016년 1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한지희, 문지…
2019.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이젠 교회 담임목사가 아닌 “자연인 박용완”으로 돌아갈 수 있어서 마음이 가볍다. 이것은 담임 목회라는 짐(?)을 벗고 새로운 사역을 시작하게 되었다는, 그리고 새로운 인생의 장을 연다는 의미에서의 가벼움이다. 은퇴란 새로운 출발이라고 생각된다.…
2019.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활을 했던 어거스틴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후 과거를 청산하고 완전히 새로운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는 사도 바울 이후 기독교 정신의 근간을 이루는 위대한 저술을 많이 하였습니다. 비록 사제(priest)의 신분을 가지고 있었지만 마음에 평안을 누리지…
2019.01.18 · 지역사회 · 박경미
…(영음시부시가신) 시부를 읊조리니 참으로 좋은 때로다. 淸眞(청진) : 마음이 깨끗하고 거짓이 없음 金石之交(금석지교) :「금석(金石)의 사귐」이라는 뜻으로, 쇠와 돌처럼 변함 없는 굳은 사귐을 말함 膠漆(교칠) : 사귀는 사이가 아주 친밀(親密)하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