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7 · 산업·경제 · 임아연
“엄마들의 정치시대! 노동자·농민 위한 민중당”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1] 김진숙 민중당 당진시위원장
… 달하지만 변한 게 없지 않나.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엄마들을 대표하는 마음으로, ‘엄마들의 정치시대’를 모토로 내년 총선에 나섰다. 여성들의 넋두리, 수다에 그쳤던 이야기들을 이제는 정치현장으로 끌어내야 한다고 생각해 출마를 결심했다. 민중당은 어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8건 · '새로운 마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2019.12.27 · 산업·경제 · 임아연
… 달하지만 변한 게 없지 않나.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엄마들을 대표하는 마음으로, ‘엄마들의 정치시대’를 모토로 내년 총선에 나섰다. 여성들의 넋두리, 수다에 그쳤던 이야기들을 이제는 정치현장으로 끌어내야 한다고 생각해 출마를 결심했다. 민중당은 어떤…
2019.12.13 · 문화·교육 · 한수미
…의 장애로 인해 아버지와 갈등이 있었어요. 대화도 어려웠죠. 하지만 제 마음가짐을 달리하는 것으로도 아버지와의 갈등을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말을 듣고, 추천받은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이후 아버지의 말씀이 저를 사랑해서 걱정하는 것으로 들리더라고요.…
2019.12.13 · 환경·안전 · 임아연
… 재료를 사용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며 “손님들이 맛있게 드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음식 하나하나에 정성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일 리모델링을 마치고 새롭게 오픈하면서 큰집추어탕은 돈가스를 새로운 메뉴로 선보이고 있다. 추어탕 등 민물고기…
2019.12.09 · 정책·행정 · 김예나
…일하고 있다. 그는 자신이 가입한 보험에 대해 공부하다, 보험설계사라는 새로운 직업에 도전하게 됐다. 실적보다는 고객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그는 “보험설계사로 일 한지 1년이 됐다”며 “보험설계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주위에서…
2019.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회관이 위치해 있어 위험하고 건물에 균열이 많았다”며 “이제는 주민들이 마음 놓고 안전하게 마을회관을 이용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들이 마을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일심동체가 돼 건축이 잘 됐다”며 “마을회관을 내 집처럼 아끼며 사…
2019.11.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내줄 것만 같았던 우리네 농업과 농촌은 이제 그 생명을 다해 가고 있어 마음이 저며 온다. 농가소득은 20년 전과 같고 농업 명목 소득은 30% 감소했다. 농업소득이 차지하는 비율은 28%에 불과하며, 농협미래연구소는 2025년 농업소득 미래 전망치를…
2019.11.22 · 문화·교육 · 박경미
…여기진 않았다. 그러다 고등학교 미술부에 들어가면서 화가의 길을 걷기로 마음 먹고, 미술대학에 진학한 그는 현재 부천과 포천을 오가며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의 예술세계를 한 자리에 만나볼 수 있다. 20여 년간 작업해온 꽃 이야기…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 또한 사회활동을 하면서 아이들을 잘 돌보지 못하는 것 같아 늘 미안한 마음이 크다. 오윤희: 아이를 키우면서 우울감을 겪어보지 않은 엄마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다들 비슷한 고민과 아픔을 갖고 있는 것 같다. 손우연: 여성들은 아이 돌봄에 너무 많은 …
2019.11.16 · 산업·경제 · 한수미
…팀 간사와 상생형지역일자리특위위원장을 맡아 불필요한 제도와 규제를 없애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혁신성장,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는 공정경제 정착을 통한 서민경제 안정, 소상공인·중소기업 육성 보호, 청년일자리 창출, 비정규직 노동자 보호 등을…
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 기획하는 일까지 확대했어요. 다행히 이 일이 제 성향과 잘 맞았어요. 새로운 걸 추구하고, 잘하고 싶은 욕심이 많아서, 제가 맡은 행사는 가장 먼저 제 마음에 들어야 하거든요. 행사의 연출, 기획을 맡아 준비하려면 해야 할 것도 많고 머리도 아프지만…
2019.11.16 · 인물·동정 · 한수미
…임회장이 천정순 취임회장에게 향후회기를 전달하며 재충남호남향후회연합회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이임하는 노영민 초대회장은 “우리는 태어난 곳이 같아 형님·아우 하며 지냈다”며 “앞으로도 관포지교를 마음에 담고 영원히 우정이 변치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2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정론직필의 자세로 지역사회의 어두운 곳을 새로운 시선으로 밝혀왔습니다. 앞으로도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를 통해 당진시 발전에 큰 역할을 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이를 통하여 고향의 소식을 접하는 출향인들은 수구초심의 마음으로…
2019.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배고프지 않게 밥 먹이는 거였다. 나는 어린 시절 힘들면 노래를 부르며 마음을 달랬다. 산에 나무하러 가면, 어린 나이에 무섭고 힘이 들어서 나무를 하면서도 노래를 불렀고, 엄마 아버지 없이 동생들과 셋이 살 때도 노래로 마음을 달래곤 했다. 나이가 …
2019.10.21 · 산업·경제 · 김예나
…마당을 개최한 당진수협의 양명길 조합장은 “이번 행사가 당진 어업인들이 마음껏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또한 어업인 간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어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봉사하는 수협이 되고, 풍요로운…
2019.10.21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을 떠나려는 사람들도 가장 먼저 찾는 사람은 바로 ‘공인중개사’다. 새로운 곳에서 삶을 시작하기 위해 온 사람들은 가장 먼저 살 곳을 마련해야 하기 위해 공인중개사를 찾고, 당진을 떠나려는 사람들도 살던 집을 처분하기 위해 공인중개사를 찾는다. 부…
2019.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비교하면 노인의 건강수명과 건강 문제에 대한 관심은 많이 증가하였지만 마음은 공허해졌다. 또 의식주는 풍부해졌지만 예절과 인내는 점점 사라져가고 있으며, 자유롭지만 어딘가 모르게 폐쇄적이며 이기적으로 변해가고 있는 느낌이다. 노인의 건강 문제는 매우…
2019.10.07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 논 옆에 울타리에 장미꽃이 활짝 피었네 바라보기만 해도 예쁘고 내 마음에 행복이 넘쳐나네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이 복지관 울타리를 넘어 마을을 찾았다. 신평면 초대리 어르신들을 만나 시를 지었고, 전대초 아이들과 학부모를 만나 도자기를 …
2019.10.04 · 문화·교육 · 임아연
… 시간을 갖기 위해 일부러 축제 현장을 찾은 사람들에게 풍성하고 넉넉한 마음을 전해준다면 좋은 기억을 안고 다음 축제에 또 찾아오기 때문이다. 특히 어린아이들과 노인들, 그리고 다문화 결혼이주여성들이 있다면 이들은 빼놓지 않고 챙기는 편이다. 축제를 …
2019.09.24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칠 수 있었어요. 저는 래퍼를 꿈꾸고 있는데 배우라는 직업에 대해서도 새로운 경험을 한 것 같아요. 영화를 보고 많은 분들이 심훈 선생을 깊이 있게 생각해봤으면 좋겠어요.” 구자경 지도교사 “무모한 도전인 줄 알았던 영화 제작이 아이들과 함께 하면서…
2019.09.24 · 문화·교육 · 임아연
…질에 따라 치료법을 달리 적용하는 사상의학(四象醫學)을 창시해 한의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19세기 말, 이제마는 사람들을 체질적 특성에 따라 네 가지(태양인·태음인·소양인·소음인)로 나누고, 체질에 맞춰 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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