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4.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작골농원 정상영, 배용분 부부
…이렇게 낙원으로 바꿔놓기 전에는 소나무와 잡목들이 우거져 있어 까치들이 보금자리를 틀고 날아다니던 곳이라하여 작골이라는 이름까지 붙어있었던 고장이다. 작골의 ‘작’이 까치 작(鵲)이다. 정상영, 배용분 부부! 정상영씨는 중학교를 졸업하면서 아버지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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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새로운 보금자리'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04.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렇게 낙원으로 바꿔놓기 전에는 소나무와 잡목들이 우거져 있어 까치들이 보금자리를 틀고 날아다니던 곳이라하여 작골이라는 이름까지 붙어있었던 고장이다. 작골의 ‘작’이 까치 작(鵲)이다. 정상영, 배용분 부부! 정상영씨는 중학교를 졸업하면서 아버지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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