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15 - 15년차 도배사 김윤태(순성면 본리) 씨] “현장에서 잔뼈 굵은 기술과 신뢰로 먹고 살아요”
… 도배 일을 시작했다. 갑작스런 사업 실패로 방황을 하던 그에게 도배는 새로운 시작이었다. 일을 배우는 첫 1년은 많이 힘들었단다. 기술을 전수받아야 하는 일인 만큼 일 배우기가 녹록치 않았다. 무엇보다 힘들게 일한 데에 비해 벌이가 적었다. “처음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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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새로운 소망'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 도배 일을 시작했다. 갑작스런 사업 실패로 방황을 하던 그에게 도배는 새로운 시작이었다. 일을 배우는 첫 1년은 많이 힘들었단다. 기술을 전수받아야 하는 일인 만큼 일 배우기가 녹록치 않았다. 무엇보다 힘들게 일한 데에 비해 벌이가 적었다. “처음에…
2012.05.23 · 지역사회 · 우현선
…여수에 살 때도 무언가 배우는 것을 좋아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틈틈이 새로운 것을 배우러 다녔다. 그러다 2007년 남편(주점원, 당진화력)의 직장을 따라 당진에 이사를 와서부터는 좀 더 본격적인 사회활동을 시작했다. “여수에 살 때는 나 자신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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