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북한이탈주민 천웅지·예소은 부부(채운동)“따뜻한 눈으로 바라봐주세요”
… 서민에게는 더더욱 척박한 땅이라고 믿었다. 하지만 당진 땅을 밟은 뒤 새로운 세상의 연속이었다. 종교와 사상, 표현이 자유롭고 더구나 노숙자에게도 밥 한 술 떠주는 복지제도가 있었다. 감시가 심한 북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이었다. 감시 때문에 길에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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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새로운 소망'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 서민에게는 더더욱 척박한 땅이라고 믿었다. 하지만 당진 땅을 밟은 뒤 새로운 세상의 연속이었다. 종교와 사상, 표현이 자유롭고 더구나 노숙자에게도 밥 한 술 떠주는 복지제도가 있었다. 감시가 심한 북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이었다. 감시 때문에 길에서 …
2017.04.11 · 지역사회 · 김예나
…을 축하드립니다. 부활은 거짓에 의존하지 않고 진리를 따르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생명의 빛으로 찾아오는 특별한 선물입니다. 김동규 신평성당 주임신부: 알렐루야! 알렐루야! 예수님께서 참으로 부활하셨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이 주시는 평화와 희망의 빛이 당진…
2017.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등산을 마다하지 않은 이들이 떠오르는 해를 보며 소망을 빌었다. 옆 몽산에서도 면천은행나무사랑회가 해돋이 고유제를 지냈으며 행담도 모다아울렛에서는 1일 새해를 맞아 기지시줄다리기 시연 행사를 비롯해 불꽃놀이, 풍물놀이, 소원풍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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