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9.17 · 문화·교육 · 송희정
[독자인터뷰]당진읍 당진체육사 김 길 성씨
…만한 내용이 없는 신문”이라고 매섭게 평가하는 무서운(?) 독자이다. “새로운 걸 보기 위해 신문을 펼치는데 비판 일색이다 보면 읽기가 싫어져요. 저처럼 정치에 관심없는 사람들도 편하게 읽을 수 있는 대중적인 내용이어야지요.” 애정이 없으면 비판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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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새로운 이웃' · 문화·교육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9.17 · 문화·교육 · 송희정
…만한 내용이 없는 신문”이라고 매섭게 평가하는 무서운(?) 독자이다. “새로운 걸 보기 위해 신문을 펼치는데 비판 일색이다 보면 읽기가 싫어져요. 저처럼 정치에 관심없는 사람들도 편하게 읽을 수 있는 대중적인 내용이어야지요.” 애정이 없으면 비판도 없…
2001.08.06 · 문화·교육 · 송희정
… 금새 얼굴이 붉게 상기됐다. 물론 이씨는 북창초교의 학부모가 아니다. 이웃한 초등학교에서 컴퓨터를 가르쳐 준다는 마을 사람의 얘기를 듣고 수일후 근방을 지나가던 차에 무작정 발길을 돌려 그날로 수강 등록을 한 것. “늙을수록 배워야죠. 인터넷에는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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