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대호지감리교회에 새로 부임한 이중행 담임목사“영혼을 살리는 목회”
이중행 목사가 대호지감리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한 가운데 지난달 5일 첫 예배가 진행됐다. 현대 계열사에서 5년 간 근무했던 이중행 담임목사는 평신도 지도자의 꿈을 이루기위해 직장을 그만 두고 개인 사업을 시작하며 신앙생활에 집중했다. 이후 3년 간 망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새로 부임'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이중행 목사가 대호지감리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한 가운데 지난달 5일 첫 예배가 진행됐다. 현대 계열사에서 5년 간 근무했던 이중행 담임목사는 평신도 지도자의 꿈을 이루기위해 직장을 그만 두고 개인 사업을 시작하며 신앙생활에 집중했다. 이후 3년 간 망설…
2017.11.11 · 문화·교육 · 김예나
홍성호 목사가 송산중앙감리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한 가운데 지난달 29일 첫 예배가 진행됐다. 고대면 용두리 출신의 홍 목사는 고등학교까지 당진에서 공부한 뒤, 신학대학에 진학하면서 타지 생활을 해왔다. 이후 1990년 26세의 나이에 경기도 안성에 위치…
2017.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민봉기는 간단하지 않았다. 고부농민들의 분노를 무마하기 위해 고부군수로 새로 부임한 박원명의 노력으로 사태가 수습돼 가던 중 안핵사로 파견된 이용태가 고부농민의 분노를 가볍게 보고 책임자를 색출한다는 명목으로 농민들을 잡아 가두고 부녀자를 능욕하며 재…
2017.09.17 · 문화·교육 · 김예나
천주교 대전교구 당진성당의 새로운 주임신부로 이경열 베드로 신부가 지난달 21일 부임했다. 이 신부는 “당진성당 주임신부로 부임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은 얼떨떨하다”며 “사목활동을 오랫동안 해왔지만 신부 생활을 처음 하고 있는 느낌이 들 정도로 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