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07 · 문화·교육 · 박경미
“다른 관점에서 세상 바라보게 돼”
…기면 각 부 지면 아래에 적힌 짧은 시들이 눈에 띤다. 모두 그가 손수 지은 것으로, 시의 프롤로그란다. 일상에서 시상을 얻는다는 이 시인은 “시 <한 송이 꽃이게 하소서>를 추천한다”며 “이 세상을 떠날 때 내 자신이 희망의 꽃으로 남았으면 좋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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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새로 지은' · 문화·교육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2.07 · 문화·교육 · 박경미
…기면 각 부 지면 아래에 적힌 짧은 시들이 눈에 띤다. 모두 그가 손수 지은 것으로, 시의 프롤로그란다. 일상에서 시상을 얻는다는 이 시인은 “시 <한 송이 꽃이게 하소서>를 추천한다”며 “이 세상을 떠날 때 내 자신이 희망의 꽃으로 남았으면 좋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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