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세 가지 소소함을 담아 만든 특별한 모험■ 당진문화재단 2023 당진아트투어 ‘둥둥당당 소소한 모험’
…술가의 눈으로 재해석된 예술 작품이 함께 한 가운데, 예술로 당진을 둘러보는 새로운 형태의 투어다.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올해 아트투어는 지난해 투어의 인기에 힘입어 2회차가 늘어난 4회차로 마련됐다. 올해 아트투어 일정은 순성 아미미술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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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새롭게 보는'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술가의 눈으로 재해석된 예술 작품이 함께 한 가운데, 예술로 당진을 둘러보는 새로운 형태의 투어다.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올해 아트투어는 지난해 투어의 인기에 힘입어 2회차가 늘어난 4회차로 마련됐다. 올해 아트투어 일정은 순성 아미미술관→…
2023.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또한 개인화, 파편화된 사회에서 개인이 아닌, 그룹의 작품 세계를 살펴보는 것도 의미를 더해준다. 김남윤 큐레이터는 전시에 대해 “친숙하지만 한편으로 낯선 세계를 보여주는 이번 전시를 통해 사진작가들이 사진이라는 언어로 건네는 메시지를 흥미롭게 감상…
2023.02.25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하는 바람이다. 한 걸음 물러서서 보면 더 잘 보이는 것처럼, 이곳에서 보는 당진의 발전은 더 크고 선명하게 다가온다. 비록 기억 속 옛날 고향의 풍경은 사라졌지만 비약적으로 발전한 모습이 매우 자랑스럽다. 당진을 고향으로 둔 한 사람으로서 오늘날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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