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별기획 / 무분별한 산림훼손의 주범 채석현장
…여 오가는 이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이 산이 채석에 들어가기 시작한게 언제인지 정확히 기억하는 주민은 없다. 10여년전 장규순 군수 시절쯤으로 기억할 뿐이다. 그동안 사업자도 수없이 바뀌었다. 그때마다 허가기간이 연장되거나 재허가가 거듭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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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새롭게 시작' · 환경·안전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여 오가는 이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이 산이 채석에 들어가기 시작한게 언제인지 정확히 기억하는 주민은 없다. 10여년전 장규순 군수 시절쯤으로 기억할 뿐이다. 그동안 사업자도 수없이 바뀌었다. 그때마다 허가기간이 연장되거나 재허가가 거듭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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