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누가 당진을 움직이는가
…함께 사회정신의 한 축을 형성하고 있는 것만은 틀림없어 보인다. 5위는 새마을지회가 차지했다. 당진의 영향력 있는 종교지도자는 박흥교 목사(80%)와 이명남 목사(53%), 천주교회 정호영 신부(31%) 세사람이 주요인물로 꼽혔다. 합덕감리교회 이성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새마을지회'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함께 사회정신의 한 축을 형성하고 있는 것만은 틀림없어 보인다. 5위는 새마을지회가 차지했다. 당진의 영향력 있는 종교지도자는 박흥교 목사(80%)와 이명남 목사(53%), 천주교회 정호영 신부(31%) 세사람이 주요인물로 꼽혔다. 합덕감리교회 이성순…
1995.01.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회는 지역의 어느 단체보다 활동적인 지역봉사를 해오고 있다. 95년도 새마을지회의 활동사항을 보면 우선 상록문화제 단위행사로 7년째 계속해온 한복바르게입기와 92년부터 4년 연속사업으로 추진해온 1지도자 1불우이웃돕기사업, 청첩장 안 보내기운동을 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