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제21회 상록문화제]
…화제 개막식이 이번에는 군민회관 강당으로 자리를 옮겨 참석자들이 자리를 가득 메운 가운데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는 먼저 중편소설 '폭풍주의보'로 제2회 심훈문학상에 당선된 김하린(41세, 본명 김재찬)씨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상반신 장애인 김하린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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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새마을 가득'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화제 개막식이 이번에는 군민회관 강당으로 자리를 옮겨 참석자들이 자리를 가득 메운 가운데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는 먼저 중편소설 '폭풍주의보'로 제2회 심훈문학상에 당선된 김하린(41세, 본명 김재찬)씨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상반신 장애인 김하린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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