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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새벽에 아이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6년

2건 · '새벽에 아이가'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회 채운할머니 선정된 김춘기 씨(정미면 천의리)마음도, 얼굴도 고운 채운할머니!

    …두 개를 사 다리를 놓았고 그게 지금의 ‘채운교’다. 그후 채운동에서는 아이가 태어나면 “채운 다리에서 주워 왔다”고 말하곤 했다. 마음도 곱고 얼굴도 예뻤다던 채운 아가씨다. 우리의 채운할머니 김춘기(정미면 천의리·88) 씨도 그렇다. 비록 아가씨 …

  2. 2016.03.05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읍내동 오케이컨츄리도넛 당진점 기름기 적고 담백한 도넛 OK!

    …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기름기가 적다. 강 대표는 매일 새벽에 반죽을 하기에 몸이 고될 때도 있지만 맛 좋고 건강한 도넛을 선보이겠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정직하게 도넛을 만들고 있다. 강 대표는 “개업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단골도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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