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새콤 칼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2년

2건 · '새콤 칼칼'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0.19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고대면 용두리 중부숯불갈비 손종원 씨 가족“맛은 기본이요 인심은 덤”

    … 생선백반과 곰탕, 소머리곰탕 등이 인기가 좋은 이곳은 겨울철 시원하고 칼칼한 동태찌개로 이름이 높다. 살이 통통하게 오른 동태와 쫄깃한 내장 등 다양한 재료들이 푹 우러난 국물은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날씨가 점차 쌀쌀해지는 가운데 손…

  2. 2012.08.17 · 정책·행정 · 김창연

    “8월, 살 꽉찬 갈치로 입맛 더해”

    …하루만에 천호식당에 도착된다. 그날그날 주문하는 신선한 제주도산 갈치는 칼칼하면서도 담백한 양념과 함께 조려져 손님상 위에 오른다. 채 대표의 갈치조림에서 빠질 수 없는 무와 감자는 칼칼한 양념이 그대로 쏙 배어 갈치와의 궁합을 자랑한다. 또 하나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