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띠 해를 맞아ㆍㆍㆍ
… 말한다. “올해는 시집가야지요” ■순성우체국 유선숙(37세)씨 “이젠 새해가 다가오는 것이 반갑지 않죠. 나이를 한살씩 먹는다는 게 두려워졌다고나 할까요.” 서른하고도 일곱해째 맞는 새해. 더구나 본인과 같은 띠인 소의 해를 맞이하는 새해지만 유선숙…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새해가 더욱'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말한다. “올해는 시집가야지요” ■순성우체국 유선숙(37세)씨 “이젠 새해가 다가오는 것이 반갑지 않죠. 나이를 한살씩 먹는다는 게 두려워졌다고나 할까요.” 서른하고도 일곱해째 맞는 새해. 더구나 본인과 같은 띠인 소의 해를 맞이하는 새해지만 유선숙…
1997.01.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축년 새해에도 당진시대 임직원 일동은 지역언론 창달과 지역발전 기여에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신년사 김현욱 국회의원 발전과 폐허의 기로에 선 당진군 바르게 개발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축년 새해를 맞으면서 마음 가득한 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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