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새해 복 담을 복조리 만드는 경로당
농한기를 맞은 요즘, 구룡동에서는 노인들이 경로당에 모여 복조리를 만드는 전통이 70년째 내려오고 있다. 마을 어르신들이 복조리에 쓰일 대나무를 손질하며 겨울철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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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새해 담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농한기를 맞은 요즘, 구룡동에서는 노인들이 경로당에 모여 복조리를 만드는 전통이 70년째 내려오고 있다. 마을 어르신들이 복조리에 쓰일 대나무를 손질하며 겨울철을 보낸다.
2012.03.21 · 지역사회 · 우현선
…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모티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꼬부랑 할머니가 몸집보다 더 큰 리어카를 끌고 골목을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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