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1.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황규호/꿈꾸는 일에는 늦음이 없다
해가 바뀌면 사람들은 새해 설계를 하면서 계획한 모든 일이 다 이루어지리라는 벅찬 희망을 갖는다. 한살 더 먹는다는 서글픔도 있겠지만 그보다는 지난해 어렵고 괴로웠던, 잊고 싶었던 일들을 털어버리고 활기찬 첫 걸음을 내디딜 수 있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새해 설계' · 산업·경제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1.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해가 바뀌면 사람들은 새해 설계를 하면서 계획한 모든 일이 다 이루어지리라는 벅찬 희망을 갖는다. 한살 더 먹는다는 서글픔도 있겠지만 그보다는 지난해 어렵고 괴로웠던, 잊고 싶었던 일들을 털어버리고 활기찬 첫 걸음을 내디딜 수 있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