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04 · 정책·행정 · 김기연
설을 앞두고… 재래시장의 강춘아 할머니 - “사람이 없긴 없네…”
…며칠 전에 눈이 계속 올 때는 정말 굉장했지.” 강춘아 할머니는 “이제 새해인데 네 아들 모두 행복하고 몸 건강히 지내기를 바란다”는 소박한 새해 소망을 덧붙였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새해 소망' · 정책·행정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2.04 · 정책·행정 · 김기연
…며칠 전에 눈이 계속 올 때는 정말 굉장했지.” 강춘아 할머니는 “이제 새해인데 네 아들 모두 행복하고 몸 건강히 지내기를 바란다”는 소박한 새해 소망을 덧붙였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