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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새해 이웃’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2년

12건 · '새해 이웃'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8.17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21] 고대면 용두리

    … 이제 와서 후회가 되요. 50년 가까이 이어온 약방인데…” 고대차부, 이웃들의 사랑방 대동약방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고대차부도 자연스레 떠올리기 마련이다. 고대면 용두리에 시내버스가 다니기 시작하면서부터 대동약방에서 시내버스표를 팔았다. 지금도 대동약…

  2. 2012.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25년째 새벽 신문을 배달하는 여자

    …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모티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새벽 1시 모두가 잠든 시각, 조미자 씨…

  3. 2012.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15 - 15년차 도배사 김윤태(순성면 본리) 씨] “현장에서 잔뼈 굵은 기술과 신뢰로 먹고 살아요”

    …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모티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김윤태(43) 씨의 손에 끈적거리는 풀이…

  4. 2012.03.02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정미우체국 집배원 문석진 씨]산골 마을 만능 도우미 집배원 아저씨

    …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모티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문 씨~ 다음에 올 적에는 나 소금 한…

  5. 2012.02.17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5 -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요양보호사 이순옥 씨] “식모나 파출부가 아녜요!”

    …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모티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긴병에 효자 없다’는 말이 있다. 그만…

  6.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4 - 당진장례식장 장례지도사 황상연 씨]

    …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모티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본 이들은 안다. 가…

  7. 2012.01.25 · 지역사회 · 김창연 기자

    어려운 독거노인에게 사랑을

    … 이날 전달한 물품은 매년 현금으로 송악읍에 전달하던 것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쓰여지길 바라는 마음에 실시됐으며 송악읍 주민생활지원팀에서 추천한 13명에게 전해졌다. 당진송악로타리클럽 정덕순 회장은 “이번 독거노인돕기가 임진년 새해 우리 주위의 어…

    당진시대
  8. 2012.01.20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2 도축장 운영하는 최병구 “백정? 세균검사까지 하는 식품회사!”

    …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모티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백정이요? 허허. 요즘 도축장에서는 바…

  9. 2012.01.13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22년간 불 끄러 다닌 사나이”

    …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모티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2011년 4월5일 식목일 오후 3시가 …

  10. 2012.01.13 · 지역사회 · 우현선

    임진년 새해, 110년 묵은 용의 ‘화려한 외출’

    풍년 빌던 농촌마을의 상징 ‘진품명품’ 감정가 5천만원 임진년 새해, 110년 묵은 용이 공개돼 화제다. 대호지면 적서리 4반에서 마을 주민들이 대대로 보존해 왔던 농기 속, 용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땅을 일구며 살았던 옛날에는 ‘농자천하지대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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