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1.05 · 지역사회 · 김정진
[해돋이 현장에서] “해돋이를 보고나니 올해는 좋은 일이 생길 것 같네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밤새 차를 몰아 새벽에서야 왜목에 도착한 서울 동작구 상도4동 김교환(41)씨 가족. 새해 첫날 왜목에서 해돋이를 지켜본 대훈이의 새해 첫 인사였다. 차속에서 밤새 시달려 졸립기도 하련만 곧 솟아오를 붉은 해를 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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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새해 좋은' · 지역사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1.05 · 지역사회 · 김정진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밤새 차를 몰아 새벽에서야 왜목에 도착한 서울 동작구 상도4동 김교환(41)씨 가족. 새해 첫날 왜목에서 해돋이를 지켜본 대훈이의 새해 첫 인사였다. 차속에서 밤새 시달려 졸립기도 하련만 곧 솟아오를 붉은 해를 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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