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06 · 문화·교육 · 임아연
[전시회 안내]
…그동안 지역에서 쉽게 접하지 못했던 젊은 여성작가들의 톡톡 튀고 참신한 작품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콩쥐팥쥐’는 서로 상반되는 성격의 대표적인 두 여성을 상징하며, 이를 통해 21세기를 살아가는 여성작가들의 의식구조를 조망하기 위해 붙여진 이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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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색의 작품을'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9.06 · 문화·교육 · 임아연
…그동안 지역에서 쉽게 접하지 못했던 젊은 여성작가들의 톡톡 튀고 참신한 작품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콩쥐팥쥐’는 서로 상반되는 성격의 대표적인 두 여성을 상징하며, 이를 통해 21세기를 살아가는 여성작가들의 의식구조를 조망하기 위해 붙여진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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