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생각을 실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0년

9건 · '생각을 실천'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문영미문화예술창작소 내숭 대표주민 참여에서 시작하는 탄탄한 마을 만들기

    …고 가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마을이 사라지기 전 우리가 지금, 당장 실천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마을 만들기 프로젝트다. 마을 만들기는 마을 주민들의 인식의 변화가 있어야 가능하다. 기초가 탄탄해야 무너짐이 없다. 주민들 스스로 느끼고 경험하면서…

  2. 2020.11.28 · 문화·교육 · 임아연

    [책 읽는 가족] 문수일, 문한나, 문지훈 씨 (우강면 창리)독서 함께 하며 책으로 소통하는 우리 가족

    …습관은 어른이 될 때까지 이어졌고, 책을 읽고 가족들과 대화하며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것도 자연스럽게 삶에 물들었다. 우강면주민자치회장인 문수일(67) 씨와 딸 문한나(38) 씨, 그리고 아들 문지훈(33) 씨가 함께 책을 읽고 독후감을 써 대통령기 …

  3. 2020.10.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명선 충청남도의회 의장소통과 실천으로 도민이 행복한 충남 실현

    …직원들과 틈나는 대로 눈을 맞췄다. 이처럼 지난 100일은 여러 사람의 생각을 들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 소통을 통해 지혜와 조언을 얻었다면 이를 도정과 의정에 반영할 차례다. 두 번째 의정 목표인 ‘실천 의정’과 부합한다. 이를 위해 15개…

    당진시대
  4. 2020.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왜 하브루타인가?

    … 질문을 만들고 대화를 통해, 때로는 토론과 격렬한 논쟁을 통해 서로의 생각을 나눌 수 있어야 된다. 이러한 하브루타 활동을 통해 우리들은 문제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다. 특히 가정에서 자녀와 부모가 함께 하브루타를 실천하면 가족 간의 친밀감이 생겨 …

  5. 2020.06.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역학자 무일 장천규가 알려주는 365일 운세

    …쓰인다. 庚 금전 운 좋다. 辛 욕심을 버리자. 壬 내일 일을 계획하고 실천한다. 癸 강남 클럽에 간다. 6월 11일 목요일 甲 사람들과 화합하자. 乙 일의 진행이 다른 방향이다. 丙 여자 친구가 나를 반긴다. 丁 오늘은 보상이 따른다. 戊 참견할 일…

    당진시대
  6. 2020.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나민당진청소년평화나비 전 회장청소년, 투표로 세상을 바꾸자

    …당연히 주어져야 합니다. 얼마 전 인터넷 뉴스로 접한 소식은 저의 이런 생각을 더욱 강하게 했습니다. 화성시에서 청소년들에게 대중교통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해 준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변화는 청소년에게 투표권이 생겼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

    당진시대
  7. 2020.03.09 · 문화·교육 · 박경미

    [운동하는 사람들] 태권도 하는 차정원 씨“나의 한계를 극복하는 과정”

    …고시를 준비하면서 ‘내가 이걸 도피처로 삼고 도망치는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당시에 좀 우울했죠. 그렇지만 이젠 포기하지 않고 부딪칠 거에요. 영양사도 고충은 많겠지만 두려워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래요.” 새로운 공부를…

  8. 2020.03.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 글]김영한 당진학교수협의회장, 지구촌화폐 문화예술원 회장나 자신에게 회초리를

    …. 다양성이 추구되고, 민주주의 사회이지만 요즘은 어떠한가.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에 대한 존중이 없다. 생각이 다르면 욕부터 하고 이름도 함부로 부르며 존중이 없다. 자신과 이념이 다르면 그 사람을 폄훼하고 약점을 말하곤 한다. 심한 경우에는…

    당진시대
  9. 2020.02.07 · 환경·안전 · 임아연

    [지속가능한 삶 실천하기 2] 일회용품 쓰지 않기 종이컵 대신 ‘머그컵’

    …는 것이 바로 나)’라는 말처럼 ‘내가 버린 것이 바로 내 모습’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위생과 편의를 핑계로 수많은 비닐과 일회용품이 사용된다. 깨끗함을 소비하면서 쓰레기를 생산하는 아이러니다. 일주일에 서 너 번은 카페에 간다. 지난 2018…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