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8.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Y형 그래도 살아야지요
…이 흘렀나 보오. 바늘 끝머리 한개 꽂을만한 땅 몇평일지라도 무상무욕의 생각으로 조상대대로 살아온 고향에서 옛날의 벗들과 어울려 농사 지으며 살겠다던 Y형. 나는 솔직한 심정으로 농촌을 잘 모르니 전원의 낭만만을 생각하던 포장된 모습이 아닐까 여겨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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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생각 나의' · 환경·안전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8.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 흘렀나 보오. 바늘 끝머리 한개 꽂을만한 땅 몇평일지라도 무상무욕의 생각으로 조상대대로 살아온 고향에서 옛날의 벗들과 어울려 농사 지으며 살겠다던 Y형. 나는 솔직한 심정으로 농촌을 잘 모르니 전원의 낭만만을 생각하던 포장된 모습이 아닐까 여겨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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