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부곡 공단에 자연이 준 천혜의 공원을「상록수 공원」으로 푸르게 가꾸어 가자!!
…름만 불러도 ‘아리랑’과 같은 친숙함을 느낀다. 게다가 아리랑에는 없는 생동감과 용기, 항상 푸른 정기를 국민정서에 심어주고 있다. 이처럼 심훈 상록수 정신문화는 전통적 요소와 현대적 요소, 미래적 요소라는 3대 특수성을 동시에 갖춘 유일한 민족의 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생동감 있는' · 문화·교육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름만 불러도 ‘아리랑’과 같은 친숙함을 느낀다. 게다가 아리랑에는 없는 생동감과 용기, 항상 푸른 정기를 국민정서에 심어주고 있다. 이처럼 심훈 상록수 정신문화는 전통적 요소와 현대적 요소, 미래적 요소라는 3대 특수성을 동시에 갖춘 유일한 민족의 향…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