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후각 미래희망연구소장 / 전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 체면문화가 주는 교훈
…문화는 옳고 그름에 대한 경계까지도 모호할 때가 많습니다. 체면 문화는 생명력이 없고 대신 부정적 현상은 너무나 많습니다. “괜찮아 병”, “기죽지마의 병”, “다 그런거지 뭐 병”, “됐어 병” 을 낳았습니다. 더 나아가 팔불출 문화와 권위주의 문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생명력' · 문화·교육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는 옳고 그름에 대한 경계까지도 모호할 때가 많습니다. 체면 문화는 생명력이 없고 대신 부정적 현상은 너무나 많습니다. “괜찮아 병”, “기죽지마의 병”, “다 그런거지 뭐 병”, “됐어 병” 을 낳았습니다. 더 나아가 팔불출 문화와 권위주의 문화…
2011.08.14 · 문화·교육 · 박기욱
…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합니다. 작가가 획일화된 작품을 만든다면 작품의 생명력을 잃게 될 것입니다. 작가로서 철학이 담긴 작품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관람객들도 작가의 의도와 시대성을 생각하며 작품을 감상한다면 미술의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