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8.21 · 산업·경제 · 김태숙
원시의 멋, 태고의 생명력을 분양합니다
…것들을 키우지 못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눈에 띄게 잘 자라지 않는 대신 생명력이 끈질겨 죽은 줄 알았다가도 다시 살아있는 기쁨을 주는 것이 양치식물이다. 양치식물 분재의 또 다른 재미는 분재한 흙의 조건이 마음에 들면 거기에 들어맞는 다른 작은 식물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생명력' · 산업·경제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8.21 · 산업·경제 · 김태숙
…것들을 키우지 못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눈에 띄게 잘 자라지 않는 대신 생명력이 끈질겨 죽은 줄 알았다가도 다시 살아있는 기쁨을 주는 것이 양치식물이다. 양치식물 분재의 또 다른 재미는 분재한 흙의 조건이 마음에 들면 거기에 들어맞는 다른 작은 식물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