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허수아비와 바위, 그리고 흰 선을 사랑하는 화가 이종호씨
… 열었다. 그가 허수아비에 마음이 끌렸던 이유는 외국사조를 많이 따르고 있는 미술계의 전반적인 흐름에서 벗어나 민족적인 색채와 민중성을 화폭에 담아내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그로부터 7년이 지난 1998년 그는 서울의 도올아트타운에서 두 번째 개인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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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생명력 있는' · 문화·교육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열었다. 그가 허수아비에 마음이 끌렸던 이유는 외국사조를 많이 따르고 있는 미술계의 전반적인 흐름에서 벗어나 민족적인 색채와 민중성을 화폭에 담아내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그로부터 7년이 지난 1998년 그는 서울의 도올아트타운에서 두 번째 개인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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