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채금남 시인 / 합덕읍 교동식당 대표우리동네 봄 풍경
…는 작은 행복으로 꽃을 피우는데 우리는 작은 행복은 잘 모르고 지나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자신에게 반문해 본다. 농부들의 소박한 바람은 정성들여 지은 쌀이 우리네 식탁에서 많은 사람들이 맛있게 소비해 노력한 만큼의 결실을 바라는 소박하고 작은 소망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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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생명력 있는'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작은 행복으로 꽃을 피우는데 우리는 작은 행복은 잘 모르고 지나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자신에게 반문해 본다. 농부들의 소박한 바람은 정성들여 지은 쌀이 우리네 식탁에서 많은 사람들이 맛있게 소비해 노력한 만큼의 결실을 바라는 소박하고 작은 소망 하…
2017.04.11 · 지역사회 · 김예나
…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교회가 되어 복음의 감격이 넘치고, 생명의 심장이 있는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김종필 송매감리교회 담임목사: 예수님 부활이 그리스도인들에게 소망과 기쁨이듯 당진시민과 당진시대 독자 모든 분들에게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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