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29 · 지역사회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우리 것’에 대한 사랑
…다 강물은 맘 편케 사는 법을 제대로 아는갑다. 깊은 속 너른 가슴 뭇 생명 그느르며 티없이 베풀면서 말없이 흘러간다 강물은 잘 사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갑다. "노자의 도덕경에 ‘상선약수’라는 말이 나옵니다. 가장 선한 것은 물과 같다는 뜻이죠. 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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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생명 누구나'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9.29 · 지역사회 · 우현선
…다 강물은 맘 편케 사는 법을 제대로 아는갑다. 깊은 속 너른 가슴 뭇 생명 그느르며 티없이 베풀면서 말없이 흘러간다 강물은 잘 사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갑다. "노자의 도덕경에 ‘상선약수’라는 말이 나옵니다. 가장 선한 것은 물과 같다는 뜻이죠. 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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