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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생명 살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9년

4건 · '생명 살리는'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09 · 문화·교육 · 박경미

    “전통음식의 중요성과 가치를 알아주세요!”[업체탐방] 더담 식문화 자원 연구소 (채운동)

    …. 이때 공부한 것을 바탕으로 밀웜 들깨강정을 특허출원하기도 했다고. “생명의 근본, 음식” 오랜 세월 요리 연구를 해왔지만 여전히 요리는 어려운 일이란다. 오랫동안 한 길을 걸어온 만큼 그가 겪어야 했던 고민들은 무수히 많았다. 시중에서 판매되는 저…

  2. 2019.07.19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앙코르채운을 운영하는 지은애·남경욱(33) 부부40년 된 슈퍼, 식당으로 재탄생하다

    …로만 남게 됐다. 그러던 올해 봄, 부산에서 올라온 한 부부가 이 집에 생명을 불어넣었다. 뚝딱뚝딱 집을 손보는 지은애·남경욱(33) 부부의 손길에서 이곳은 ‘앙코르채운’이라는 이름을 달고 다시 태어났다. 낯선 당진을 만나다 부산에서 올라온 지은애·남…

  3. 2019.03.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유병기 면천농협 상무비료 적정시비로 건강한 흙 만들자

    … 있다. 그래서 정부는 매년 3월 11일을 흙의 날로 법정기념일로 정해 생명의 근원인 흙의 중요성과 공익적 가치를 국민들에게 알리고 있다. 농협경제사업소에서 농업인들에게 비료성분과 사용에 대한 상담을 하면서 느끼는 것이 농업인들이 비료성분 중 질소성분…

    당진시대
  4. 2019.02.28 · 지역사회 · 한수미

    생명을 살리는 ‘숨수건’, 복지시설에 지원

    당진시가 사회취약계층인 노인과 장애인, 아동 등이 주로 이용하거나 생활하는 시설에 화재대비용 구조 손수건을 지난달 20일과 21일 이틀에 걸쳐 지원했다. 일명 ‘숨수건’으로 불리는 구조 손수건은 화재 발생 시 인체에 무해한 천연 성분이 유해가스를 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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