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2.21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생활과 문화사이 거리 좁혀야 - 문무겸 당진문화원장
…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그런 분들도 다같이 무화의 주체인 셈인데 그분들의 생활과 문화 사이의 현실적인 간극을 극복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우선 그들에게 문화의 장에 참여할 수 있는 채널을 열어주자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한 예로 '시낭송회'에 대거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생활과 문화사이'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2.21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그런 분들도 다같이 무화의 주체인 셈인데 그분들의 생활과 문화 사이의 현실적인 간극을 극복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우선 그들에게 문화의 장에 참여할 수 있는 채널을 열어주자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한 예로 '시낭송회'에 대거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