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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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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폐기물 분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1년

4건 · '생활폐기물 분리'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집 주변 100걸음부터 변화시켜보세요”

    …코로나 발생 이전인 2019년과 비교하면 2021년에 1월에 7.1%의 생활폐기물이 증가했다. 최대로는 동기간 3월에 32.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재활용품이 들어오는 정도는 낮아졌다. 2019년과 대비했을 때 같은 4월의 2021년에 65…

  2. 2021.07.02 · 환경·안전 · 김예나

    코로나19 이후 생활폐기물 4000톤 증가했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생활폐기물 양이 급증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배달 및 포장 음식 소비량이 증가해 일회용품 사용이 크게 늘었다. 당진시에 따르면 당진지역 생활폐기물 수거량은 지난 2019년 4만5000여 톤이었던 반면 지난해에는 4만900…

  3. 2021.05.21 · 정책·행정 · 김예나

    쓰레기 무단투기로 몸살 앓는 원룸촌

    당진경찰서와 당진문예의전당 인근, 합덕 원룸촌 등에 분리수거를 하지 않거나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지 않은 불법쓰레기 투기가 성행하고 있다. 수년 동안 같은 문제가 제기돼 왔음에도 불구하고 개선되지 않아 주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

  4. 2021.04.03 · 인물·동정 · 임아연

    “깨끗한 당진,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겠습니다”[취임 인터뷰] 이근주 ㈜가곡환경 신임 대표이사

    … 사람들이 보지 않는 사이 누군가가 치우기 때문이다. 지역에서 배출되는 생활폐기물과 재활용품 수집·운반을 맡고 있는 ㈜가곡환경의 제6대 대표이사로 이근주 씨가 선출됐다. 지난달 31일 진행된 제23차 정기총회에서 선출된 이근주 신임 대표이사는 지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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