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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생활 대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1998년

6건 · '생활 대신' · 인물·동정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8.11.09 · 인물·동정 · 유종준

    취임인터뷰/박찬문 당진우체국장-백화점...

    …지역이라도 꽃을 보낼 수 있는 신종 우편서비스이다. 또한 기존의 전보를 대신한 경조환 카드는 특수한 지역을 제외하고는 모두 하루만에 배달이 가능한 서비스로 최근 이용이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이달부터 연하카드를 판매하고 있는데 카드식 10종 5…

    당진시대
  2. 1998.11.09 · 인물·동정 · 유종준

    당진우체국 박찬문 신임국장

    …지역이라도 꽃을 보낼 수 있는 신종 우편서비스이다. 또한 기존의 전보를 대신한 경조환 카드는 특수한 지역을 제외하고는 모두 하루만에 배달이 가능한 서비스로 최근 이용이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이달부터 연하카드를 판매하고 있는데 카드식 10종 5…

    당진시대
  3. 1998.09.21 · 인물·동정 · 유종준

    퇴임인터뷰

    …은 근무지가 달라 일반 주민들이 의식하는 불편은 없었다고 한다. 공무원 생활중에 틈틈이 특우회장 등 사회봉사를 했던 경험을 살려 퇴임후에는 지역사회 활동과 봉사활동의 길을 찾겠다고 말한다. IMF 등의 불황으로 퇴임식을 생략하고 직원들과 점심을 같이 …

    당진시대
  4. 1998.06.15 · 인물·동정 · 유종준

    당선인터뷰/남기호 군의원-평소 노인공경...

    …것이 이번 선거에 큰 영향을 발휘한 것 같습니다.” 30여년간의 공무원 생활을 마치고 군의원선거에 처음 뛰어들어 당선의 영광을 안은 대호지면 남기호(61세) 당선자는 어느 정도 승산이 있었던 싸움이었기에 담담하다는 말로 당선소감을 대신했다. 실제로 그…

    당진시대
  5. 1998.06.1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군의원 당선자 인터뷰

    …라는 군민여러분의 채찍이었기에 어깨가 무겁다”며 겸손한 말로 당선소감을 대신했다. 성의원은 동료의원이자 선배인 호의원과 대결을 벌이게 된 것이 심적으로 큰 부담이었다고 하면서 “7년간 본인 스스로에게나 군민들에게 부끄럼없이 충실하게 의정활동을 해온 점…

    당진시대
  6. 1998.03.02 · 인물·동정 · 이명자

    취임인터뷰/이종생 정미농협조합장-비료창고..

    …이었다’며 농담섞인 표현으로 선거결과를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는 뜻을 대신했다. 이조합장은 지난 4년동안 조합원들의 오랜숙원이었던 청사신축사업을 숱한 난제를 딛고 완결지어 조합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했다는 데에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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