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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생활 대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1995년

4건 · '생활 대신' · 지역사회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5.08.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ꡒ시대는 바뀌어도 새마을정신은 살아있다ꡓ-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김덕섭 회장

    …지회장으로 취임한 김덕섭(54세, 송산농협조합장)씨는 이렇게 취임소감을 대신했다. 국민학교 때부터 4H활동을 시작, 스물다섯에 고향인 매곡리 이장을 지냈던 그는 84년 새마을 중앙본부(현 중앙협의회)에 공채로 들어간 이후 92년까지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당진시대
  2. 1995.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ꡐ봉사단체ꡑ 위상정립에 주력 - 연호라이온스클럽 장기욱 회장

    …참이란다. 장회장은 특히 형식적이고 드러내기 위한 일은 가급적 지양하고 대신 한 사람의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는 일에 더 많은 시간과 땀을 투자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이전부터 해오던 무의탁노인 도시락 싸주기 사업지원, 연말 불우이웃돕기 자선남비사업 등은…

    당진시대
  3. 1995.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ꡒ여성들이여, 매사에 열린 태도를...ꡓ - 당진군여성단체협의회 정정희 회장

    …부족한 점이 많은데 중책을 맡게돼 어깨가 무겁다ꡓ며 겸손한 말로 소감을 대신한다. 한편 ꡒ지금까지 그랬듯 역대 회장님들과 후원회 여러분들이 많이 도와 주시리라 믿고 그분들이 이룩해 놓은 성과를 바탕으로 열심히 여성단체협의회를 이끌어 나가겠다ꡓ고 힘차게…

    당진시대
  4. 1995.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진건 적어도 넉넉하게 산다 그 비결은 낙천과 베품-당진세탁소 이기형씨

    이기형(46세)씨의 생활신조는 ꡐ늘 즐겁게 살자ꡑ는 것이다. 그래서 주머니가 텅비어 있어도, 온종일 다림질에 허리가 아프고 다리가 아파도 그는 짜증내거나 인상쓰지 않는다. 가진 게 많아 그런 여유가 있는 것은 아니다. 세탁소 일만으로는 대학교, 고등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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