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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생활 불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3년

4건 · '생활 불편' · 문화·교육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9.1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녹아든 차별과 편견을 일상에서 떼어내야”

    …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며 “양성평등은 불편하고 어려운 문제가 아닌, 함께 하는 일”이라고 전했다. 덧붙여 “자연스럽게 녹아든 차별과 편견을 불편하더라도 생활 일상에서 떼어 나고 평등한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2. 2023.09.0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화제의 인물] 배우 차태현의 어머니 성우 최수민 씨 (대덕동 거주) “영심이 목소리의 주인공, 바로 접니다”

    …서울 뚝섬이다. 삶터를 서울에서 당진으로 옮기면 익숙지 않은 시골살이가 불편하다고 여길만 하지만, 그는 당진에서의 생활이 그저 좋단다. “태어난 곳이 서울이긴 하지만, 제가 어렸을 때는 집에서 가지도 길러 먹고, 오이도 심어 먹고, 토끼도 길렀던 기억…

  3. 2023.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세 가지 소소함을 담아 만든 특별한 모험■ 당진문화재단 2023 당진아트투어 ‘둥둥당당 소소한 모험’

    … 존재했지만 지금은 대부분 사라진 당진의 포구와, 포구가 존재하던 당시 생활상, 방조제 건설과 현대제철이 들어오면서 삶의 터를 이주한 주민들의 이야기를 전했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마을 이윽고 참가자들은 면천면으로 향했다. 이들은 면천읍성과 레트로…

  4. 2023.03.12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슬기로운 농촌생활교육 마무리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재중)가 ‘신규농업인 슬기로운 농촌생활교육’을 지난달 9일부터 지난 3일까지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 주에 두 번씩 총 8회 48시간 과정으로 수강생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농촌 생활 중 발생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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