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0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 소박한 꿈에 산다
… 고맙게 생각할 때 가게 입장에서는 자부심이 생긴다. 하루하루 나름대로 생활해 나가는데 만족하고 하루하루 반성도 해가며 살고 있다. 정말 잘 웃는 거래처 사람이 있었다. 하루는 얼굴이 피곤해 보여 “얼굴이 피곤해 보이는데요?”라고 물으니 “그래요? 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생활 불편' · 인물·동정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2.0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고맙게 생각할 때 가게 입장에서는 자부심이 생긴다. 하루하루 나름대로 생활해 나가는데 만족하고 하루하루 반성도 해가며 살고 있다. 정말 잘 웃는 거래처 사람이 있었다. 하루는 얼굴이 피곤해 보여 “얼굴이 피곤해 보이는데요?”라고 물으니 “그래요? 아…
2012.05.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덕읍 후박마을에서 살고 있다. 살아오면서 가장 큰 사건은 군대가서 몸이 불편하게 되었는데 그것이 인생의 큰 전환점이 되었다. 1965년 군에 입대했다. 훈련을 받던 중에 다리에 통증이 왔는데 애써 참았던 게 화근이었다. 꾀를 부릴줄 알고 그랬으면 병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