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0 · 정책·행정 · 한수미
“8년을 버텼는데 천막 농성 1년 못 버티겠나”[르포] 무기한 천막 농성 돌입한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과 추위가 와도 겁나지 않아요.”(유이계) 전기·화장실·식사 모든 것이 불편 낮에는 당진시청 화장실을 이용하면 되지만 밤에는 의회 주차장까지 가야 한다.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덕에 설치된 간이화장실을 이용해야 하기 때문이다. 한참을 가야 하는 번거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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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생활 불편' · 정책·행정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1.20 · 정책·행정 · 한수미
…과 추위가 와도 겁나지 않아요.”(유이계) 전기·화장실·식사 모든 것이 불편 낮에는 당진시청 화장실을 이용하면 되지만 밤에는 의회 주차장까지 가야 한다.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덕에 설치된 간이화장실을 이용해야 하기 때문이다. 한참을 가야 하는 번거로움…
2021.06.26 · 정책·행정 · 한수미
… “이들에 대한 전수조사와 함께 일자리 문제 등 희귀질환으로 인해 얻는 생활 속 불편에 대해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당진시보건소 손미순 건강증진과장은 “희귀질환에 따른 생활고에 필요한 지원 및 병원을 오가는 데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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